[[법철학]] 서문 강독 24주차: Peperzak
내면의 도덕을 어떻게 객관화할 것인가? 동아시아인들과 달리 Kant에게는 심각한 문제였다. 중세 시대에는 morality는 없고 religious feeling과 piety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근대 세속 국가로 와서 piety와 morality를 구별할 필요가 생겼다. Kant와 Hegel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해 대답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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