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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서문 강독 3주차: 문단 3

Posted in hegel by darkforce on the March 29th, 2007

매주 제시하는 범위만큼 존 모로의 [[정치사상사]] 읽어야함. Hegel만 읽으면 텍스트의 난삽함 등으로 인하여 자빠질 수 있음. 이번 주까지 서론을 읽어오라고 했으며, 다음 주까지 35~52쪽을 읽어올 것. 공부방 자리도 모자라는데 시키는 대로 하기 싫으면 강독 모임에 나오지 말 것.

[[논리학]]은 Hegel 이론철학의 대표저작이고, [[법철학]]은 실천철학의 대표저작이다. 양자의 구조가 어느 정도 상응하는 관계에 있는지에 관해서는 따져보아야 한다. 이는 곧 Hegel에서 이론적인 것과 실천적인 것의 관계 문제이기도 하다. 만일 증명 회피용이라면 [[법철학]]의 방법론은 무엇인지가, 다시 말해 이론철학과 별도로 실천철학의 ‘방법’이 정립되어야 할 것이다. Hegel의 사변적 방법이라는 것이 과연 어디까지 적용될 수 있을 것인지가 문제시 된다.

[필기전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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