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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간학] 6주차 -中

Posted in anthropologie by darkforce on the October 13th, 2008

스키너는 과학주의를 표방하여, 인간의 내면적 심성성에 대해 알 수 있고 그것을 인과관계로 설명할 수 있다고 보았다. 반면 니체는 인간의 인간다움은 반지성적인 것, 의지이고, 이것은 목표도, 합리적 규칙도 없는 꿈틀거리는 것이자 생을 지향하는 것이라 보았다. 생명의 원리, 모든 존재자의 존재원리이자 인간의 근원은 생의 의지이고 힘의 의지이다. 이것이 인간의 내면적 원동력이며 따라서 반지성적이다. 이성적 사유는 종노릇하는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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