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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간학] 4주차 - 下

Posted in anthropologie by darkforce on the September 25th, 2008

입 벌리고 있다고 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마르크스에게 인간은 욕구 충족을 위하여 일하는 존재이다. 일을 하는데, 혼자 하지 못한다. 여러 사람이 함께 해야 한다, 사회 안에서. 이때 사회적 관계가 인간 존재를 규정한다. 사회적 관계 중에서도 사회적 생산관계가 가장 기층적이다. 생산을 통해서만 물질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생산 관계 위에서 여타의 사회적 관계가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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