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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철학]] 서론 강독 32주차 - 15.9~18.1

Posted in hegel by darkforce on the September 25th, 2008

조야함은 충동의 직접적 자기 추구 속에, 자신의 만족을 더우기 만족만을 향해가는 욕망 속에 있다(17.3). 인간이 욕망에 사로잡혀 욕망과 한 몸이 되면 눈에 뵈는 게 없고 점점 더 조야해진다(17.4). 나아가 그는 특정한 의지에 사로 잡힌 채(18.1) “나의 열정은 나보다 더 강력하다”(18.1)고 말할 뿐 그 열정에 사로잡힌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반성하지 않는다(17.5). [이에 욕망의 제한성에 갇힌 거친 열정을 반성하여 보편적인 것으로 고양시킬 도야Bildung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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