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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철학]] 서론 강독 20주차: 6.22~27

Posted in hegel by darkforce on the June 25th, 2008

‘짜실한 것’ 즉 ‘특수한 것’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방법을 가르쳐준 철학자가 있다. 헤겔 전에 있었다. 칸트이다. 칸트는 ‘초월적[혹은 선험적] 인식transzendentale Erkenntnis’을 제시함으로써 전체적인 것을 조망하면서도 특수성 일반을 아우를 수 있게 하였다. 이것이 칸트의 초월적 사유이다. 헤겔은 이를 넘겨받아 반성적 사유로 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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