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Bildung.net

[존재론] - 9주차 下

Posted in ontologie by darkforce on the May 5th, 2008

우리 경험 세계에서 뒤로 한 꺼풀만 가면 경험 세계의 원리가 도사리고 있다. 직접적으로 감각적으로 지각되는 세계를 놓고 ‘그러그러한 경험 내용이 이러저러한 원리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직접 경험은 아니더라도 간접 경험은 할 수 있다. 흄은 그냥 모른다고 했다. 칸트는 간접 경험으로나마 알 수 있다고 했다. 이 차이점이 핵심이다.

[필기전문읽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