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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 - 8주차 上

Posted in ontologie by darkforce on the April 21st, 2008

이 세상의 참된 모습, 그야말로 실재(實在, 정말로 있는 것)는 무엇인가?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인가(파르메니데스)? 변화하는 것이 세상의 참 모습인가(헤라클레이토스)? 세상은 변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동일하다고 전제한다. 즉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형식논리학적으로 따지면 세상은 변하거나 변하지 않는다. 이에 형식논리학적 사유 자체가 현실을 반영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제기한 철학자도 있었다. 헤겔이다. 헤겔은 [[논리학]]에서 존재의 논리, 본질의 논리, 개념의 논리를 다루었다. 헤겔에 따르면 A는 A이기도 하고 A아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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