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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 - 7주차 上

Posted in ontologie by darkforce on the April 18th, 2008

토마스 아퀴나스는 ante rei(사물에 앞서서)로서의 보편자를 인정함으로써 신학을 성립시키고, post rei(사물 뒤에)로서의 보편자를 수용하여 자연 과학을 성립시켰다. 이로써 신학과 자연 과학이 각각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과이다.

[필기전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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