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론] - 7주차 上
토마스 아퀴나스는 ante rei(사물에 앞서서)로서의 보편자를 인정함으로써 신학을 성립시키고, post rei(사물 뒤에)로서의 보편자를 수용하여 자연 과학을 성립시켰다. 이로써 신학과 자연 과학이 각각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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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는 ante rei(사물에 앞서서)로서의 보편자를 인정함으로써 신학을 성립시키고, post rei(사물 뒤에)로서의 보편자를 수용하여 자연 과학을 성립시켰다. 이로써 신학과 자연 과학이 각각 자기 갈 길을 갈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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