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Bildung.net

[존재론] 4주차 - 上

Posted in ontologie by darkforce on the March 25th, 2008

헤라클레이토스와 파르메니데스는 존재론의 시조들이다. 철학의 원조 시대에도 이렇게 상이한 입장이 팽팽하게 대립하였다. 두 입장 모두 일리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철학을 공부하려면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 한 쪽으로 갔다가 돌아오고, 다시 또 다른 쪽으로 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야 한다. one principle로써 설명하려는 것은 철학자들의 꿈이다. 설명이 안 된다. 안 되니 억지를 부린다. 그러다보면 현실은 무시하고 자기 이론만 앞세운다. 그러나 익히 이야기하였듯이 이론에게는 현실을 당해낼 대책이 없다.

[필기전문읽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