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철학]] 서론 강독 7주차: 2.37~43
예술, 종교, 철학이 Idee와 Dasein을 매개하여 bondship을 만든다는 것, 이는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 공동적 차원을 생각해야 성립 가능할 것이다. 이 때 예술, 종교, 철학을 한 마디로 하면 Kultur문화이다. 이에 헤겔 예술철학에서의 통찰을 곧바로 문화에 연관시켜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문화를 ‘Idee초감성적인 것, 이념적인 것’과 ‘Dasein무매개적인 것, 현전하는 감각적인 것’을 결부 및 화해시키고 매개하는 인간의 합목적적 활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합목적적 활동’에 포인트가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저지르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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